'감사원 감사결과와는 달리 철도교통진흥재단이 지분도 없이 유전사업을 벌였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감사원은 18일 "철도재단의 지분은 분명히 35%"라고 해명했습니다.
감사원은 지난해 8월 코리아크루드오일 설립당시 전대월 하이앤드 사장이 주주대금 10억원을 모두 냈으나 철도재단 지분 35%에 해당하는 3억5천만원은 철도공사가 추후상환키로 구두약정했기 때문에 철도재단지분은 유효하다면서 "KCO 주주명부에도 철도재단의 지분이 35%로 등재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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