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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일 시위 출입.가담 주의

외교통상부, 교민. 여행객 안전 우려

<8뉴스>

우리 외교통상부는 반일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중국내 교민과 여행객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며 반일 시위지역에 출입하거나 시위에 가담하는 것을 삼가달라고 긴급 공지했습니다.

광저우와 선양 등지의 총영사관은 각각 자체 홈페이지에 이런 내용을 공지하고 특히 중국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시위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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