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가와 쇼이치 일본 경제산업상은 오늘(17일) 연일 계속되고 있는 중국내의 대규모 반일시위에 대해 통제된 폭도라고 주장했습니다.
나카가와 장관은 민방의 보도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해 "기업에 대한 폭도의 습격은 법치국가라면 마땅히 저지돼야 하는데 과연 법치국가인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카가와 장관은 또 "세계인들이 중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게 좋을지 걱정이다"고 말해 대중 투자에 좋지 않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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