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홍석현 주미대사는 본인과 배우자, 3자녀의 재산으로 730억 4천2백여 만원을 신고해 정부 고위 고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홍 대사는 15일 오전 워싱턴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재산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배우자와 모친을 통해 두 차례나 위장전입한 사실이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한편 홍 대사는 15일 오전 워싱턴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재산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배우자와 모친을 통해 두 차례나 위장전입한 사실이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