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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사이트 개설해 1억여원 챙겨

성인 동영상을 제공한다며 네티즌들을 속여 가입비를 받아 챙긴 혐의로 25살 장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해 3월 경기도 안성시 자신의 아파트에서 성인사이트 2개를 개설한 뒤 국내외 각종 성인 동영상을 제공한다며 최근까지 유료 회원 9천 200여명으로부터 가입비로 1억8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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