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무라 일본 외무장관은 14일 참의원 외교 방위 위원회에서 베이징에서 반일시위로 주중 일본대사관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대사관 안전을 위해 자위대원을 파견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지난 2003년 이라크에서 일어난 일본 외교관 살해 사건 이후 위험한 재외공관에 자위대원을 파견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지만 당사국과의 의견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일 "주중 일 대사관에 자위대파견 검토"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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