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문인식기' 학교 모두 철거

학교 급식소에 학생들의 신분확인을 위해 지문인식기를 설치했던 전북지역의 14개 학교가 지문인식기를 모두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인권연대와 전교조는 논평을 내고, 지문인식기를 운영하는 것은 학생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며, 수집된 지문정보도 모두 삭제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가인권위원회 조사단은 관련된 학교 관계자들을 상대로 지문 인식기 도입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