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전화 한 통이면 미국행 비자신청 상담은 물론 인터뷰 예약과 신청서 대리작성이 가능해집니다.
한-미 양국은 사증 실무그룹 3차 회의를 갖고 그동안 회의를 통해 합의된 개선사항을 18일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주한 미대사관은 담당 콜센터를 18일부터 개소할 예정입니다.
전화번호는 지역번호 없이 003-08-131420로, 상담과 신청서 작성 등 서비스 내역에 따라 수수료가 차등 부과됩니다.
주한 미대사관측은 또 지난 4일부터 비자서류접수창구를 5곳에서 14곳으로 늘리고 영사와 보조인력도 늘려 비자 발급 서비스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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