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관련, 수서서 교통과장 인사발령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14 14:58 조회 조회수 서울경찰청은 최근 가수 김상혁의 뺑소니 사건을 매끄럽게 처리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수서경찰서 교통과장 최용주 경정을 서울청 경무과로 대기발령하고 후임에 한영수 경정을 임명했습니다. 수서경찰서는 지난 11일 일어난 김상혁의 뺑소니 사건과 관련해 도주 11시간동안 출두만 기다리고 음주에 대해 무혐의 처리 하는 등 허술한 봐주기 수사를 한 것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역사 쓴 밤 '은퇴 소동'…"갈등 터졌다"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손발 묶여있었다" 부부 살해해놓고…범행 직후 벌인 일 동영상 기사 '부캉이'에 우려했던 일이…"야간에 관람객이" 뜻밖 상태 동영상 기사 "'대장동 일당'은 석방…대통령에 화 많이 나" 공개 반발 동영상 기사 '주담대' 묶어놓고는…"우린 파격 금리" 줄줄이 빌려줬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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