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열명 가운데 한 명이 방과 후에 집에서 보호자 없이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부가 초등학생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사설 학원 이용이 69퍼센트로 가장 높고,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이 9.4퍼센트, 보호자 없이 집에서 혼자 보낸다는 비율이 4.5퍼센트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가구 소득 100만원 미만 저소득층 가정 아동의 경우 전체의 10.6 퍼센트가 수업이 끝난 뒤에는 보호자 없이 집에서 혼자 지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