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보도해드렸던 어선을 타고 오늘 오후에 월북한 사람은 남측 주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합참은 강원도 속초시에 거주하는 57살 황 모씨가 3.9톤 규모의 항만호를 타고 월북한 것으로 조사 결과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합참 "남측 주민 어선타고 월북"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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