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타이완의 누구와도 대화 용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13 16:32 조회 조회수 중국 정부가 타이완의 누구와도 선입견을 갖지 않고 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리웨이 대변인은 중국은 대화상대가 누구든 추구하는 정책과 양안문제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에만 관심을 가질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리 대변인은 누구든, 어떤 정당이든간에 과거와 상관없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인정하기만 하면 접촉하고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강남 1호' 재초환 연내 부과…재건축 시장 초긴장 상관에 'X 패고 싶다'·…"1계급 강등은 과도" 60㎏ 부품이 '뚝'…퇴근길 40대 여성 사망 동영상 기사 김정은, 중국 '서열 4위' 왕후닝과 회담…"경제 협력 강화" 3시간 20분 동안 '514회 폭행'…'국프'의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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