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전의혹 수사 머뭇거릴 이유 없다"

검찰, 유전사업 관련자료 검토 착수

철도공사의 유전개발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은 13일 오전 감사원에서 수사의뢰서와 감사자료 등을 넘겨받았습니다.

이어서 사건을 배당받은 서울중앙지검은 먼저 김세호 건교부 차관 등 관련자들의 진술서와 유전사업 관련 서류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또 김 차관 등 수사 의뢰된 6명 외에 추가로 수사대상자가 있는지를 파악한 뒤 출국금지나 입국시 통보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종빈 검찰총장은 "머뭇거릴 이유가 없다면서 국민적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