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86주년 기념식이 잠시 뒤 오전 11시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립니다.
13일 행사에는 이해찬 총리와 김우전 광복회장, 여야 지도부 등 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는 광복 60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상하이 현지에서도 기념식이 동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상하이 기념식에는 강만길 광복 60년 기념사업회장과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 그리고 현지 교포 등 5백여 명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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