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5일 있을 올 1.4분기 실적발표에서 영업이익률 세계 1위에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에따라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천만대 이상 벌어졌던 2위 모토로라와 격차를 크게 줄이면서 올해 안에 세계 2위에 재진입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각 증권사들이 내놓은 삼성전자의 1분기 추정실적에 따르면 영업이익률이 17.8%로 주요 휴대전화 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세계 휴대전화 시장 1위인 노키아와는 14.4%, 2위인 모토로라는 9.8%로 그 뒤를 이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