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박씨가 술에 취해 가족들과 다투다 거실에 석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는 말에 따라, 박씨가 방화를 한 뒤에 집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만취 상태로 집에 불질러 1명 사망
12일 밤 9시반쯤 인천시 도화동 61살 박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주인 박씨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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