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2시40분쯤 전남 함평군의 한 특수학교 진입 도로에서 이 학교 45인승 스쿨버스가 10여m 아래 언덕으로 굴러 교사와 학생 등 41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차량에는 정신지체 장애 학생 22명과 교사 18명이 타고 있었지만, 사고 당시 탑승자들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어서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특수학교 차량 언덕굴러 41명 부상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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