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본 주재원들 "시위 격화되면 중국 탈출"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중국에 주재하고 있는 일본인들이 반일 폭력시위가 이어질 경우 중국을 탈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중국 주재 일본인들의 말을 인용해 일본인들은 중국인들이 너무 감정적이며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크게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베이징에는 일본인 주재원과 가족 만 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중국 전역에는 일본인 7만 8천여명이 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