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주민 3만명 폭동…128명 부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12 14:41 조회 조회수 중국 동부 저장성 둥양 주민 3만여명이 폭동을 일으켜 경찰과 주민 백여명이 다쳤다고 현지 관리가 밝혔습니다. 환경오염에 항의해 철야시위를 벌이던 할머니 2명을 경찰이 숨지게 했다는 소문을 들은 주민들은 경찰 버스와 승용차 50여대를 부수며 경찰에 항의했습니다. 이번 폭동사태로 경찰과 주민 등 모두 백28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30여명은 중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부 숨지고 경찰은 발목에…같은 곳에서 한밤중 비극 동영상 기사 다 버릴 뻔했는데…"한손에 쏙, 오히려 좋아" 달라졌다 동영상 기사 차마 못 내려 녹사평역으로…"엄마한테 힘 좀 돼다오" 동영상 기사 '참피' 할퀴고 떠나자…파도 휩쓸려 숨지고 160명 부상 동영상 기사 '무죄' 판결 하루 만에…"철학 조금 달라도" 바쁜 오세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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