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본토에서 반일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홍콩 학생들과 각종 단체, 정당도 반일 대열에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홍콩의 양대 교육단체인 교육전업인원협회와 홍콩교육공작자연합회와 재야단체인 바오댜오 행동위원회는 12일 반일시위에 나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들 3개 단체는 홍콩 전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들이 현재 학교에서 일본의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반대와 역사왜곡에 항의하는 '일인 일편지' 쓰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