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으로 11일 오전 방글라데시의 공업도시 사바에서 9층짜리 의류공장 건물이 무너져, 17명이 숨지고 2백여 명이 매몰됐습니다.
건물은 보일러가 터지면서 붕괴됐으며 방글라데시 경찰은 17구의 시신을 발굴했으며 나머지 근로자들은 무너져 내린 건물더미에 고립됐다고 전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1일 오전 방글라데시의 공업도시 사바에서 9층짜리 의류공장 건물이 무너져, 17명이 숨지고 2백여 명이 매몰됐습니다.
건물은 보일러가 터지면서 붕괴됐으며 방글라데시 경찰은 17구의 시신을 발굴했으며 나머지 근로자들은 무너져 내린 건물더미에 고립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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