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의 유전개발 의혹사건와 관련해 한나라당은 12일 특별검사 임명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이 마련한 특검법에는 철도공사가 유전사업에 참여하는 과정과 우리은행의 대출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는지, 그리고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과 관련한 불법 뒷거래는 없는 지 등을 수사대상으로 정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야 3당과 12일 오전 원내수석부대표 회동을 갖고, 특검법 발의를 비롯한 유전의혹 사건에 대한 야권 공조를 협의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