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집에서 직접 채소를 길러 먹거나 실내 정원을 가꾸는 가정이 많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을 활용하면 발품을 들이지 않고도 필요한 재료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병희 아나운서가 알려드립니다.
<아나운서>
요즘 주부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실내 채소 재배 용기입니다.
배양토와 채소 씨앗 등이 함께 들어 있어서 심기 편하고, 직접 기른 채소여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만원대부터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분갈이할 때 필요한 흙이나 화분, 화단에 심을 수 있는 씨앗 등도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과일이나 채소, 꽃 등을 심고 기를 때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배양토는 50리터 한 포대에 8천원입니다.
한 번 물을 주면 한 달 동안 물을 주지 않아도 되고 영양분도 일년 넘게 지속되는 배양토 세트도 나와 있습니다.
키가 큰 식물을 심을 수 있는 마블 화분, 식물 영양제, 화분 진열대 등도 시중에서보다 싸게 살 수 있습니다.
로즈마리, 라벤터 같은 허브 씨앗은 초보자들도 키우기 쉽고 먹을 수도 있어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각종 허브류나 백합, 카라 같은 꽃의 구근은 세트로 사는게 더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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