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과도 정부와 저항 세력 간에 비밀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 후세인 이라크 전대통령이 사형을 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텔레그래프는 후세인 전대통령을 구명하기 위한 저항세력의 제의를 이라크 과도 정부가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텔레그래프는 이런 비밀 거래가 이라크의 폭력 상황을 종식시키는 데 중요한 진전을 이룰 수 있겠지만 많은 이라크인들의 공분을 살 가능성이 높아 신중한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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