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진로 노조, 하이트맥주 인수 저지

진로노동조합은 진로인수 과정에서 과당경쟁으로 인수가액이 부풀려져 1조원 이상의 국부가 유출되고 외국 투기자본의 이익만 극대화 된다면서 화이트맥주 컨소시엄의 진로 인수를 저지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진로노조는 또 협상대상자에 대한 검증과 독과점 문제 등에 대해 철저한 사전 점검을 거친 뒤 M&A 절차를 다시 진행해줄 것을 법원과 매각주간사에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