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감호소 탈주범 닷새째 행방 묘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11 06: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청송 감호소에서 탈주한 이낙성에 대한 수색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경찰은 아직 이씨의 소재에 대한 단서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 4백여 명이 이씨가 마지막으로 다녀간 것으로 추정되는 강화도에서 사흘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청송 감호소에서 보호 감호를 받던 이씨는 지난 6일 저녁, 경북 안동의 한 병원에서 달아났으며 현재 이씨에게는 5백만원의 현상금이 걸려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발 묶여있었다" 부부 살해해놓고…범행 직후 벌인 일 동영상 기사 '부캉이'에 우려했던 일이…"야간에 관람객이" 뜻밖 상태 동영상 기사 "'대장동 일당'은 석방…대통령에 화 많이 나" 공개 반발 동영상 기사 '주담대' 묶어놓고는…"우린 파격 금리" 줄줄이 빌려줬다 112로 "짜장면 한 그릇 좀"…9살 아이 신고, 반전이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