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양양에서는 휴일인 10일도 군장병 등 5백여명이 낙산사의 불탄 잔해를 수거하고, 구호품을 나눠주는 등 복구에 땀을 쏟았습니다.
이재민들이 임시로 거주할 주거용 컨테이너도 10일부터 설치됐습니다.
이번 산불로 인한 민간 피해액은 37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양양 산불 현장, 군장병 등 500여명 복구 구슬땀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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