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양양 산불 현장, 군장병 등 500여명 복구 구슬땀

<8뉴스>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양양에서는 휴일인 10일도 군장병 등 5백여명이 낙산사의 불탄 잔해를 수거하고, 구호품을 나눠주는 등 복구에 땀을 쏟았습니다.

이재민들이 임시로 거주할 주거용 컨테이너도 10일부터 설치됐습니다.

이번 산불로 인한 민간 피해액은 37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