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동아시아가 진정한 동반자관계로 나아가려면 "일본이 역사 왜곡 교과서 승인을 중단하고 일제 점령 피해자들에게 더 많은 배상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잡지는 일본 정부가 과거의 잔혹 행위를 축소·왜곡하는 역사교과서를 승인한데 대해 한국과 중국이 분노하고 있다면서, 일본 제국주의의 과거가 오늘날에도 동아시아 국가들 사이의 관계를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2차대전 직후 프랑스와 독일이 쓰라린 과거사에 대해 합의를 도출했던 '프랑코-저먼 역사교과서 위원회'와 같은 기구가 아시아에 설치되지 못한 것은 불행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