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인권위원회 등 6개 단체 회원 백여 명은 8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인혁당 사건 30주기 추모제를 열고 유족들과 함께 고인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유족들은 이에 앞서 서대문구 서대문 독립공원에서 30년 전 8명의 고인들이 사형선고 20시간만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현장을 참배했습니다.
천주교인권위원회 등 6개 단체 회원 백여 명은 8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인혁당 사건 30주기 추모제를 열고 유족들과 함께 고인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유족들은 이에 앞서 서대문구 서대문 독립공원에서 30년 전 8명의 고인들이 사형선고 20시간만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현장을 참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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