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정착지원시설인 하나원이 인문사회와 이공계, 생활지도 등 모두 6명의 교사 채용에서 북한에서 관련분야 교원 경력을 가진 탈북자들에게도 응시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하나원 관계자는 "탈북자의 사정을 잘아는 탈북자들이 교육하는 것이 효과적인 측면이 있다"며, "현재 하나원은 2명의 탈북자를 생활지도사로 채용했고, 이들의 지도가 상당히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험은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이뤄지며, 합격하면 최초 계약기간은 2년으로 하되, 업무성과 등을 평가하여 5년 범위 내에서 재계약이 가능합니다.
응시원서는 오는 15일까지 경기도 안성의 하나원 관리후생과나,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4층 통일부 혁신인사기획관실에 접수하면 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