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밤 11시쯤 수출용 철광석을 싣고 중국으로 향하던 북한 화물선 한 척이 중국 랴오닝성 단둥 부근 해안에서 침몰해 선원 두 명이 숨지고 21명이 실종됐습니다.
중국 정부는, "나머지 선원 12명은 무사히 구조됐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일 밤 11시쯤 수출용 철광석을 싣고 중국으로 향하던 북한 화물선 한 척이 중국 랴오닝성 단둥 부근 해안에서 침몰해 선원 두 명이 숨지고 21명이 실종됐습니다.
중국 정부는, "나머지 선원 12명은 무사히 구조됐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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