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의 왕복 버스 노선이 신설된 직후, 이 곳을 지나던 버스가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인도령 카슈미르의 스리나가르를 출발해 파키스탄으로 향하던 이 버스는, 출발 직후 인도의 카슈미르 지배를 반대하는 이슬람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았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그러나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인도와 파키스탄은 7일, 서남아시아의 화약고인 카슈미르를 왕복하는 버스노선을 지난 49년 영국에서 분리독립한 이후 처음으로 개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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