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4.19혁명과 5.18 광주 민중항쟁 등의 정신을 이어 받아 반미결사 항전에 나서라고 남측에 촉구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조국전선은 6일 비망록에서 "미국은 남한 사회의 자주와 민주적 발전을 가로막고, 식민지 군사통지를 연장해 오면서 수백만의 무고한 민간인을 살육한 장본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국전선은 제주 4.3 항쟁 57돌과 4.19 혁명 45돌 등을 맞아 "남한에서 일어난 봉기와 항쟁을 야수적으로 진압하고 인민대중을 잔인하게 살육한 미제의 죄행을 폭로하고 단죄하기 위해 비망록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