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강원도 양양과 고성지역의 산불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7일부터 6월 말까지 해당지역 금융기관에 100억원을 긴급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자금은 금융기관이 기업에 빌려주는 전체자금의 50%이기 때문에 실제로 피해를 본 기업이 대출받을 수 있는 총금액은 200억원이 됩니다.
한국은행은 산불로 인한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예상보다 클 경우 지원자금 규모를 늘릴 방침입니다.
한국은행은 강원도 양양과 고성지역의 산불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7일부터 6월 말까지 해당지역 금융기관에 100억원을 긴급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자금은 금융기관이 기업에 빌려주는 전체자금의 50%이기 때문에 실제로 피해를 본 기업이 대출받을 수 있는 총금액은 200억원이 됩니다.
한국은행은 산불로 인한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예상보다 클 경우 지원자금 규모를 늘릴 방침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