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 검정 결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 후소샤 등 4개 출판사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하자 나머지 출판사 4곳도 독도 문제를 포함시키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정정 신청을 예정하고 있는 있는 한 출판사는 다른 교과서에 실려 있는데 자신들 교과서에만 이 내용이 빠져 있다면 채택률이 낮아질 수 있다고 말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내용을 포함시킬 생각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분위기에서 '납치'나 '영토'는 주요한 관심사라고 말해, 정정 신청에서 독도 문제와 함께 납치 문제도 포함시킬 가능성이 있음을 사했습니다.
5일 발표된 교과서 검정 결과 후소샤 등 모두 4개 출판사 교과서가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내용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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