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지역 화재로 큰 피해를 본 낙산사는 지난 2003년 3월 대한화재에 보험금 5억원의 종합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입대상은 건물 10여 개 동과 법당 1개동 등으로 손해사정 결과에 따라 피해액의 일부를 보상받게 될 전망입니다.
국내 사찰과 문화재의 보험 가입률은 매우 낮은 상태로, 동부화재가 지난 1998년부터 판매하고 있는 사찰종합보험에는 경주 불국사와 경남 양산의 천불사 등 12곳만 가입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