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오후 5시를 기해 강원도 속초시와 고성군, 양양군, 인제군에 내렸던 강풍주의보를 강풍경보로 변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상청은 이 지역에 남서쪽이나 서쪽 방향으로 초속 18에서 25미터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따라서 오후 6시 현재 서해중부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서해5도와 강원도, 울릉도, 독도에는 강풍주의보가, 서울과 인천, 경기도, 강원도, 대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등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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