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가들은 대체로 한국과 중국의 기업간 기술력이 3,4년 이내에 대등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경영연구원이 중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 기업가 58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6%는 3,4년 이내에 한.중 기업간 기술력이 대등해 진다고 답했으며 26%는 5년에서 10년 이내라고 응답했습니다.
대 중국 무역정책에 있어 우리나라가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서는 33%가 우리나라 현지 공관의 기업지원 노력을 꼽았고, 17%는 국가차원의 중국 전문가 육성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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