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해외 골프장의 회원권을 취득한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개인과 법인의 해외 골프회원권 취득사례가 모두 33건에 총 85만9천달러로 집계돼 전년의 2건, 10만3천달러에 비해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해외부동산 취득사례는 지난 2001년 이후 지금까지 한국은행에 단 1건도 신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실제 신고건수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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