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일본 마쓰시타가 벌여온 PDP모듈 특허협상이 타결됐습니다.
두 회사는 특허 상호사용 계약을 통해 협상을 타결했으며, PDP 외에 PC와 DVD 분야에서도 특허를 서로 사용하기로 합의했다고 LG전자는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LG전자와 마쓰시타는 서로를 상대로 진행해오던 소송과 신청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즉각 철회하고, 넉달정도 중단했던 상대방 제품에 대한 수입과 판매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LG-마쯔시타 PDP 모듈 특허분쟁 타결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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