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시신이 조금 전 추도 미사가 열리고 있는 바티칸 교황청에서 공개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베르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와 바티칸 성직자들이 교황의 서거를 애도했습니다.
교황청은 현지 시각으로 오후 5시, 우리 시각으로 자정부터 성 베드로 바실리카 성당에서 일반인들에게도 교황의 시신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황 시신 첫 공개..자정부터 일반인에게도 공개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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