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호황에 힘입어 12월 결산 상장사의 지난해 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증권선물 거래소는 12월 결산 531개 상장사의 지난해 당기 순이익은 49조5천억원으로, 1년전보다 101% 급증하며 사상 최대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도 608조4천억원으로 17%, 영업이익은 58조원으로 45%나 늘었습니다.
이와함께 제조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이 높아져, 천원어치 물건을 팔아 97원을 남겨 사상 최고의 수익성을 나타냈으며, 부채비율도 91% 로 떨어져 기업의 안정성이 크게 향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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