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외화자산평가손 17조원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03 11:00 조회 조회수 한국은행의 지난해 외화자산 평가손이 외환위기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환율이 급락하면서 230조원에 이르는 외화자산에서 17조 5천억원의 평가손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규모는 외환위기 직후인 지난 98년의 20조4천억원 이후 역대 두번째 큰 규모입니다. 한은은 그러나 외화자산 평가손은 장부상으로만 생기는 것으로 실제 손실 개념과는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취임 나흘 만에 잘렸다…트럼프가 직접 뽑았는데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자기야, 송금해줘" 문자 파장에…"가족 아니었다" 손절 동영상 기사 정문 부수고 들어간 16세…초등생 3명과 교사 살해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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