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서울 서초동 외교안보연구원에서 영사콜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국내외 사건, 사고 위주로 운영돼 왔던 영사콜센터 업무는 일반 영사민원 전반으로 확대됐습니다.
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올해 목표를 '국민과 함께 하는 선진외교'로 정했다며, 국민의 뜻을 존중하고 보호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반 장관은 또 이달안으로 인천공항에 영사민원센터도 개설해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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