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장관은 "공민 교과서는 독도 사진과 함께 일본 외무성 웹사이트에 게재한 독도 관련 내용을 그대로 싣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역사교과서는 "어느 정도 개선된 부분도 있고 현상유지된 부분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 장관은 서울 외교안보연구원에서 열린 영사콜센터 개소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1일 오전 교육부 차관 주재로 관계부처간 검정 통과 내용을 분석중이며, 어떤 대응을 취할지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반 장관은 서울 외교안보연구원에서 열린 영사콜센터 개소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1일 오전 교육부 차관 주재로 관계부처간 검정 통과 내용을 분석중이며, 어떤 대응을 취할지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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