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4·30 재보선' 불법단속 본격화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01 09:5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중앙선관위는 4.30 재·보궐선거 실시지역 43곳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의 불법선거운동 단속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 집중단속 대상은 입후보 예정자의 사전 선거운동과 금품·향응제공, 사조직불법이용, 지방자치단체장을 비롯한 공무원의 선거관여 등입니다. 이밖에 인터넷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 입후보 예정자 친인척 등의 위장전입 등도 면밀히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엄마!" 극적 금메달 '눈물'…'영재발굴단' 그 신동이었다 동영상 기사 "이야!∼" 금메달 직감한 듯 포효…"너희 덕분" 결국 눈물 동영상 기사 분당서 테러 벌이고 한국 떴다…"식당 쑥대밭" 4명 정체 동영상 기사 못 찾아간 돈만 12억이었다…"열심히 모았는데"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옷 벗겨진 여성 시신 또 발견…"벌써 열 번째" 공포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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