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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올해 단재상 수상

민족주의 역사학자 단재 신채호 선생을 기리기위해 제정된 단재상 제19회 수상자로 '민족문제연구소'가 선정됐습니다.

상을 주관하는 도서출판 한길사는 민족문제연구소가 한국근현대사 쟁점과 과제를 연구 해명하며 한일 과거사의 올바른 청산을 위해 굴절된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선 것이 높게 평가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29일 파주출판도시 내 한길사에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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