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금융감독원이 보험사 신상품에 적용하는 장해등급 분류표를 개정, 시행함에 따라 보험사가 지급하는 장해보험금이 현재의 60%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보험소비자연맹은 "금감원이 개정한 장해분류표는 장해율이 높아진 것은 5개에 불과하고 감소된 것이 20개, 삭제된 것이 15개로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변경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개정된 장해분류표는 또 한시장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5년내 회복 가능성이 있는 장해에 대해 현재 지급되는 보험금의 20%만 보상하게 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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