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과학자 2명이 세계 최고의 과학 잡지인 '네이처'에 나란히 논문을 실었습니다.
고려대 조민행 교수는 백억분의 1초라는 짧은 시간에 일어나는 식물의 광합성 초기에 빛 에너지가 이동하는 경로를 포착하는데 세계 최초로 성공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또 전남대 방윤규 교수는 플루토늄과 코발트, 갈륨으로 구성된 초전도체 화합물의 성질을 연구해서 '고온 초전도' 현상의 원인을 세계 최초로 밝혀낸 논문을 실었습니다.
우리나라 과학자 2명이 세계 최고의 과학 잡지인 '네이처'에 나란히 논문을 실었습니다.
고려대 조민행 교수는 백억분의 1초라는 짧은 시간에 일어나는 식물의 광합성 초기에 빛 에너지가 이동하는 경로를 포착하는데 세계 최초로 성공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또 전남대 방윤규 교수는 플루토늄과 코발트, 갈륨으로 구성된 초전도체 화합물의 성질을 연구해서 '고온 초전도' 현상의 원인을 세계 최초로 밝혀낸 논문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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