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정부는 조류독감이 발생한 북한의 가금류와 가공육 수입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홍콩 위생복리국 대변인은 북한 평양과 하당 인근 닭공장 조류독감 발생과 관련해, 북한산 가금류 수입을 금지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홍콩 식품환경위생서 자료에 따르면 홍콩은 지금까지 북한으로부터 가금류를 수입한 적이 한번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류젠차오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정례 브리핑에서 3월 초부터 북한 조류독감 유입 차단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